병의원 및 IT업 등 다양한 업종의 세무를 전문으로 맡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님의 사업장 숫자를 먼저 들여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세무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고 기간에 몰아서 보지 않고, 평소에 사업장의 매출과 비용 흐름을 살펴 손익을 미리 파악합니다.
신고 전에 예상세액과 준비할 자료를 안내해, 납부 직전에 놀라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신고서의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어떤 공제와 감면을 적용했는지 대표님이 이해하실 수 있게 설명드립니다.
“세무사는 신고서를 대신 내는 사람이 아니라,— 수림세무회계 대표세무사 정재경
대표님의 사업의 성장과 함께하는 든든한 세무파트너라고 믿습니다.”